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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평양제1중학교<<모택동반>> 명명50돐 기념행사에서 류효명대사동지의 연설
2009/06/17

존경하는 전영진부위원장동지,

존경하는 강상복교장동지,

교원들, 학생들, 동지들,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이 시절에 나와 중국대사관성원들은 수재학교로 이름난 동평양제1중학교를 방문해 여러 조선동지들과 제1중학교 교원, 학생들과 함께 <<모택동반>>명명50돐을 기념하게 된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위대한 맑스주의자이시고 프로레타리아혁명가, 전략가, 리론가이신 모택동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국인민해방군,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요 창건자이시고 중국 각 민족 인민들의 위대한 수령과 위대한 애국자, 민족 영웅이시며 중국인민을 령도하시여 민족의 운명과 나라의 모습을 획기적인 전환시키신 일대 위인이십니다. 모택동이라는 이름은 중화민족이 위대한 부흥에로 나가는 휘황한 력사와 영원히 긴밀히 련결되여있습니다. 모택동사상은 중국의 사회주의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영원한 위대한 기치입니다. 중조친선관계의 창시자이신 모택동주석과 김일성주석동지께서는 위대한 중조친선을 공동으로 키워주시여 두나라 선린우호협조관계의 발전을 위하여 불멸한 기여를 하시였습니다.

1950년대 모택동주석과 김일성주석동지께서 중조친선을 키워주신 위훈을 기념하고 중조 두나라 젊은 세대들이 중조친선을 더욱 훌륭히 계승발양하게 하기 위하여 두나라는 동평양제1중학교와 베이징시제5중하교에서 각각 <<모택동반>>과 <<김일성반>>을 명명했습니다. 50년이래 <<모택동반>>과 <<김일성반>>은 중조친선 특히 두나라 젊은 세대사이의 친선 기치로 되여 대를 이어 중조친선의 씨앗을 청소년들의 마음속에서 뿌려왔습니다. 반세기이래 <<모택동반>>은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수많은 훌륭한 인재들을 키웠고 졸업생들이 나라건설의 여러 분야에서 일하면서 중조친선을 조선인민들가운데 깊이 들어가게 했습니다. 동평양제1중학교와 베이징시제5중학교는 친선관계를 맺었고 중조 청소년들사이의 친선과 두나라 친선관계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올해는 중조 두나라 외교관계설정60돐이고 중조친선의 해입니다. 60년이래 모택동주석과 김일성주석을 비롯한 두나라 로세대 혁명가들이 친히 키워주신 중조친선은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공고발전해왔습니다. 이미 증명된바와 같이 중조친선의 공고와 중조선린우호협조관계의 발전은 두나라 인민들의 근본 리익과 공동 념원에 부합될뿐만 아니라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모택동반>>명명 50돐을 기념하는것은 바로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계승하고 중조선린우호협조관계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개척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항구적 평화와 공동 번영의 조화로운 세계 건설을 추동하며 인류의 아름다운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려는것입니다.

교원들과 학생들,

모택동주석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젊은이들은 아침 8시, 9시 뜨는 해처럼 활기를 띠고 흥성하는 시기에 처하고 있다. 희망은 바로 당신들에게 있다.>> 김일성주석동지께서도 청년들이 조선혁명위업의 계승자이며 미래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은 오늘에는 나라의 꽃이고 래일에는 나라의 기둥들이 될것입니다. 당신들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아끼며 계승해야 하고 중조선린우호관계의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합니다. 나는 중조 두나라 청소년들이 두나라 로세대 혁명가들과 두나라 인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나라와 인민에게 보답하리라 확신합니다.

<<모택동반>>명명50돐을 기념하기 위하여 나는 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모택동주석과 김일성주석동지 상봉의 귀중한 력사적 기념사진을 동평양제1중학교에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모택동반>>에 중국 레노보 콤퓨터 2대와 동영상출판물들을 기증하고 <<모택동반>>의 학생들에게 전자제품과 학습용품을 보낼것입니다. 이것은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중조친선의해와 <<모택동반>>명명50돐에 즈음한 이 뜻깊은 해에 <<모택동반>>의 학생들이 모택동주석과 김일성주석동지를 비롯한 두나라 로세대 혁명가에 대한 가장 훌륭한 기념과 중조친선의해에 바칠 가장 좋은 선물로 지덕체등 모든면에서 전면적으로 발전하고 더욱 우수한 성적을 거둘것을 희망합니다. 끝으로 나는 <<모택동반>>의 교원들과 학생들이 중조친선의해에 모택동주석 탄생116돐에 즈음하여 중국대사관에 방문할것을 진심으로 초청하는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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