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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총리가 오방국위원장을 만났다
2009/03/19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김영일은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을 19일 인민대회당에서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김영일은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의도에 맞게 《조중친선의 해》인 올해에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여 조중친선의 공고성이 힘있게 과시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창건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중국인민에게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오방국은 중국 당과 정부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날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해 만족스럽게 여기고있다고 말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선거를 통하여 조선인민은 단결된 힘을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올해 공동사설과업관철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석상에는 금속공업상, 농업상, 무역상, 문화상 등이 참가하였다.

  중국 외교부장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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