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자금동결 해결후 국제원자력기구인원 초청 |
| 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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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선 조선원자력총국국장은 20일 국제원자력기구 간사장 바라디에게 서한을 보내 자금동결문제가 일단 해결되면 조선측은 즉시 국제원자력기구 사업소조가 조선을 방문하도록 초청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제선 국장은 편지에서 조선측이 조선반도 핵문제 6자회담에서 통과한 <공동성명 초기단계 행동 이행>공동문서를 이행하는 의지에는 변화가 없으며 자금동결문제 해결이 확인만 되면 즉시 국제원자력기구 사업소조의 조선방문을 초청하고 영변핵시설과 상응한 검증감독 절차문제와 관련해 사업소조와 토론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선 국장은 조선측이 60일내에 영변 핵시설을 폐쇄한다는 "2.13"공동문서의 승낙은 미국측이 30일내에 방코델타아시아은행의 조선측 자금문제 해결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