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차 한조경제협력추진위원회 18일 평양서 |
| 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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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조선은 18일부터 나흘 간 평양에서 제13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열어 대조선 쌀 차관과 열차시험운행, 경공업.지하자원 협력사업 등을 논의한다고 한국언론이 17일 보도 했습니다. 이재정 한국 통일부 장관은 17일 서울에서 회담 전망에 대해 이번 회담도 조선반도 평화 정착의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이며 성공적일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회담에는 한국측에서 진동수 재정경제부 제2차관 등 6명이, 조선측에서 주동찬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등 6명이 참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