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지도자 비핵화 실현 위해 노력 |
| 2007-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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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 위원장은 1일 평양에서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은 고 김일성 국가주석의 유훈이며 조선은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명 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김영남 위원장은 이날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평양에서 제20차 한조 장관급회담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대표단을 회견 했습니다. 김영남 위원장은 조한 쌍방은 응당 "민족중시"의 입장에서 쌍방이 2006년 6월 공동으로 체결한 <북남공동선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공동으로 이 선언의 이행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한국대표단 수석대표 이재정 장관은 조선반도 핵문제 6자회담에서 달성한 협의를 지키고 공동성명 초기단계 행동을 성실히 이행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