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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금년을 조선경제건설의 전환의 해로 만들데 대하여 강조

2007-01-22

   신화망 평양 1월 22일 전(기자 고호영, 하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로동신문" 22일 보도에 의하면 조선최고령도자 김정일은 최근 평안북도 태천4호청년수력발전소를 시찰하면서 인민경제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올해를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의 해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은 발전소를 시찰하면서 태천4호청년수력발전소는 조선경제가매우 어려운 시기에 착공하여 건설한것이다, 이 발전소의 준공은 조선 ­"자립적민족경제의 거대한 잠재력"을 과시하였으며 동시에 조선을 고립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음모를 분쇄하고 조선식 사회주의를 보위한 ­"위대한 승리"라고 말하였다.

   김정일은 인민경제의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당면하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전기문제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여러곳에서 조선에 물자원이 풍부한 실제적인 정황에 근거하여 계속수력발전소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며 동시에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랑비를 없애고 전력생산의 정상화를 보장함으로써 전력공급이 긴장한 문제를 결정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김정일은 금년도에 두번째로 지방의 기업소를 시찰한 것이다. 그전에 그는 북부지구 자강도의 일부 공장기업소들을 시찰하고 과학기술발전을 첫자리에 놓고 선진기술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신화통신사 평양지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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