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주요 매체 조국의 평화통일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노력할것을 강조 |
| 2007-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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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평양 1월 1일 전(기자 고호영) 조선"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3개 주요매체는 1일 공동사설을 발표하여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의 정신으로 조국의 평화통일 새 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사설은 민족중시는 응당 민족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그 어떤 외부세력과 리념도 절대로 민족의 리익우에 놓는것을 허용할수 없으며 외부의 그 어떤 압력과 위협에도 절대로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미국의 완고한 반조선, 반통일음모활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다, 때문에 전민족은 분연히 떨쳐나 반전, 평화수호운동에 용약 참가하여야 하며 미국의 군사적압력을 반대하고 미국이 남조선에서 철거하도록 투쟁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북남수뇌자들이 2000년 6월 서명한 "북남공동선언"은 민족번영의 길을 개척한 징표이다, 해외동포들을 포괄하는 전체 민족은 자주통일의 기치아래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적극 마련하고 이 선언을 견결히 리행하며 이 선언을 말살하려고 기도하는 모든 음모활동을 반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국내정세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조선이 지난해에 이룩한 중요한 성과의 하나는 "핵억제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리하여 "강대한 자위적 국방력"을 가질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올해에 조선에서는 나라의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여 경제문제를 해결하며 우선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와야 한다, 동시에 경공업을 발전시켜 소비품생산을 늘이며 인민생활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또한 계속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음으로써 "혁명의 전취물 보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