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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동북아시아박람회의 개괄적인 상황

   2005년 9월 2일 오전 9시 제1차 중국 길림, 동북아시아투자무역박람회개막식이 장춘국제전람회쎈터에서 열렸다. 국내외정계, 상업계 3만여명이 장춘에 모여 이번 박람회서막을 열어놓았다.

   중국 길림, 동북아시아 투자무역박람회는 광주의 ­"광주교류회",심전의 ­"고위급교류회", 하문의 ­"하문접촉회", 베이징의 ­"과학박람회", 광서의 ­"동남아국가련맹박람회"의 뒤를 이어 6번째로 되는 국가급전람회이다.

   전람회자리의 부족으로 원래 1700개의 전람자리가 1900개로 조절되였다. 우수한 전람단체들을 선발확인을 거쳐 전람회참가기업들의 수준과 제품의 질은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지역에 따라 구분하면 국제전람자리 661개, 그중 16호 세계 500개의 강한 기업이 126개 전람자리구입신청을 했으며 타 성 전람자리가 584개, 성내 전람자리가 559개, 기타 전람자리가 96개이다. 산업부문에 따라 구분하면 현대제조업이 283개, 의약보건이 93개, 광전자정보 등 고신기술이 243개, 식품업이 423개, 건재, 광물생산, 화학공업이 120개, 방직이 300개, 관광이 60개, 투자상담이 387개이다.

   이번 박람회참가인원들은 적극적이고 객상들의 수준은 비교적 높다. 8월 31일까지 국내의 객상총수는 3만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되였다. 그중에는 39개 나라와 지역의 국제적객상이 4000여명으로서 52개 세대 500개 강자기업집단총재 또는 중국 총부총재 31명, 부총재 41명이 포괄되며 이외에 또 각국 부부장급이상의 정치요인 50여명이 또 있다.

   상무부장 박희래는 개막식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길림은 동북아시아의 중부지역에 속하여 지역적위치의 우월성은 뚜렷하다, 중국상무부는 국무원 동북판공실과의 밀접한 합작으로 이 새롭게 축성된 도약대에서 동북의 오랜 공업기지의 확대와 개방을 적극 지지함으로써 그 진흥을 더욱 다그치겠다고 말하였다. 국무원 동북진흥판공실 부주임 송효오는 첫 중국 길림, 동북아시아투자무역박람회는 중국과 세계, 특히는 동북아시아 각국의 호리호영, 합작교류, 경쟁개방의 도약대를 쌓는것을 취지로 하고있으며 동북지역의 대외개방을 가일층 촉진시키고 동북의 오랜 공업기지의 진흥속도를 가속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길림성당 서기 왕운곤은 개막식에서 최근년간 동북아시아 각국 정부간, 기업간 특히는 국내 각 성간의 교류와 래왕은 부단히 심화되고 합작은 끊임없이 확대됨으로써 동북아시아박람회와 같은 이 호리호영, 교류합작, 경쟁개방의 장기합작을 위한 도약대를 마련하는 튼튼한 토대를 쌓아놓았다고 말하였다.

   1차 동북아시아투자,무역박람회는 ­"기회, 교류, 합작, 발전"을 주제로 2일부터 6일까지 지속되였다. 내용적으로 이번 동북아시아박람회는 상품전시와 협상, 투자협상, 전문국제회의 3대부분을 포함하고있다. 상품전시와 협상은 661개의 국제전람개소를 포함하며 현대제조업, 석유화학, 농산품가공, 현대중약과 생물제약, 광전자정보, 에네르기, 야금, 신형건재, 방직, 관광 등 10대 산업으로 분류되였다.

   투자협상에서는 각 대표단의 투자항목을 소개선전하고 상업자들을 모으는 정보를 발표하였다. 동시에 대회에서는 4개 특별제목의 상담회를 열었는바 각각 동북의 오랜 공업기지 진흥과 관련한 설명회, 국가기업병합구매와 관련한 상담회, 10대산업항목상담회 및 계약조인의식, 기업의 ­"밖으로 나가는"항목협상회로 나누어 상담하였다. 전람회기간 또한 동북아시아 경제합작 및 대두만강지역투자발전론단, 제5차 동북아시아지역 관광론단, 유엔개발계획국(UNDP) 두만강지역개발항목 제8차 정부간 협상회의 등 전문 국제회의들을 소집하였으며 중국과 동부아시아 5개국 상무일활동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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