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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이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을 만났다
2009/12/18

 

중국공산당 중앙위윈회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가경림동지가 18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김완수서기국장을 단자으로 하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가경림동지는 중조외교관계설정60돐과 <중조친선의 해>에 즈음하여 두 나라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조친선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친선이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관계는 끊임없이 발전되고있다.

우리는 중조사이에 고위급래왕이 많이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중국당과 정주는 조선과의 관계발전을 매우 중시하고있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키는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중조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러제끼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양숭회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기관당조서기 겸 부비서장, 왕승흥부비서장, 호정양외교부방조리 등 관계일군등과 최진수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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