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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예술영화 "따뜻한 정"감상회
2009/01/15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중국 산서영화촬영소에서 선물로 올린 중국예술영화 《따뜻한 정》감상회가 15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태복, 양형섭, 김기남 등과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성, 중앙기관,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

류효명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영화를 함께 보았다.

영화감상에 앞서 연설들이 있었다.

강능수문화상은 조중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올해 정초에 진행되는 영화감상회가 《조중친선의 해》를 빛나게 장식하고 쌍무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며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하고 친선을 두터이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류효명특명전권대사는 두 나라가 올해를 《중조친선의 해》로 정한것은 중조사이의 관계가 부단히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쌍방이 다채로운 행사들을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발전을 더욱 추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중국의 어느 한 가정에서 있은 이야기를 통하여 혈육의 정은 그 무엇으로써도 끊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는 중국예술영화 《따뜻한 정》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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