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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광렬이 안영기가 인솔한 조선인민군 대표단을회견

2007-04-18

신화통신망 베이징3월 27일 전문 중국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총참모장인 량광렬이 27일에 8.1청사에서 조선인민무력부 외사국장 안영기가 인솔한 조선인민군 대표단일행을 화견하였다.

량광렬은 석상에서 중조두나라는 산과 강이 서로 잇닿아 있는 친선의 린방으로서 두 나라 인민들사이에는 깊고 두터운 전통적인 친선을 가지고 있으며 쌍방은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여러분야에서 줄곧 친선협조관계를 유지해왔다, 중조친선은 쌍방공동의 귀중한 재부로 되고있다, 여러해에 걸쳐서 중조 두 나라군대는 밀접한 래왕과 협조를 유지해왔으며 각자는 군대의 발전을 촉진시켜왔을뿐아니라 두 나라 친선협조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여왔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손을 잡고 두 나라, 두 군대의 친선협조 관계의 발전을 다그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더 많은 기여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량광렬은 또한 중국이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하여 취한 립장과 중국국내정세 및 군대건설과 관련한 정형을 간단히 소개하였다.

안영기는 석상에서 조중 두 나라와 두 나라인민은 깊고 두터운 전통적인 친선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새 세기에 이르러 조중친선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으며 조선 인민군은 두 나라,두 나라군대의 친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기여를 할것이라고 표명하였다. 또한 그는 조선측은 중국측과 함께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 석상에는 중국국방부 외사판공실 주임 장방동도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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