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조 국방장관회담 27일 평양서 개최 |
| 2007-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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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제2차 국방장관회담이 오는 27일부터 29일 평양에서 열립니다. 한국 국방부는 1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한조 쌍방은 이날 판문점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위한 군사실무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했습니다. 보도자료는 제2차 한조 국방장관회담에서 "남북 정상회담 합의문인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선언]의 이행을 위한 군사적 대책"을 의제로 합의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 밖의 제기될수 있는 실무적 문제들은 추후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12일 있는 제2차 한조 국방장관회담 개최를 위한 군사 실무회담에 한국측에서 문성문 대령 등 3명이, 조선측에서는 박림수 대좌 등 3명이 참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