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미, 양자 실무그룹 회담 적극 평가 |
| 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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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조선 양자실무그룹 제2차회담이 9월 1일 오후 제네바에서 첫날 회의를 마쳤습니다. 조미 쌍방은 모두 이날 회의를 적극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미국대표단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회의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담에서 쌍방은 서로의 관심사를 토론했고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한 향후 조치와 관련해 "실질적인 양해"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그는 조선핵문제를 철저히 해결하려면 아직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다음단계 6자회담 전체회의에서 조선 핵시설 불능화의 세부적인 문제를 더 많이 토론하기를 바랐으며 미국측은 조선에 에너지와 경제원조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대표단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부상은 회담 진전이 아주 양호하다고 지적하고 회담이 성과를 이룩할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