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한 경제협력 한층 더 발전하기로 결정 |
| 2007-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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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조한 경제협력촉진위원회 회의가 22일 평양에서 폐막되었습니다. 회의는, 두 나라가 조치를 취하여 쌍방의 경제협력을 한층 더 발전하며, 민족경제의 균형적인 발전을 모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회의가 발표한 협의서는 쌍방이 5월 17일 동, 서 해안 철도 연접구간의 열차 시운행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쌍방은 이를 위해 개성에서 실무회담을 개최하고 시운행의 구체사항을 협상하며, 공동으로 노력하여 동, 서해안 철도의 조속한 개통을 촉진하게 됩니다. 쌍방은 5월과 6월 실무회담을 갖고 경공업 협력과 지하자원의 협력개발, 개성공업다지 건설, 제3국 시장의 공동진군 등 문제를 토론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이밖에 쌍방은 또한 한국이 차관의 방식으로 조선에 40만톤의 입쌀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또 다음번 조한경제협력촉진위원회 회의를 7월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