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자금동결해제확인후 공동문건이행 |
| 2007-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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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은 13일 조선측은 마카오 방코델타 아시아 은행의 조선자금 동결 해제를 확인한후 2.13 공동문서를 이행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표시 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조선 외무성의 한 대변인은 조선은 이미 미국 재무부와 중국 마카오정부가 10일 마카오 방코 델타 아시아은행에 있는 조선의 자금문제와 관련해 발표한 성명에 주의를 돌렸다고 하면서 조선의 해당 금융기구는 이 성명의 유효성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조선은 2.13 공동문서를 이행할 염원에는 변화가 없을것 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조선에 대한 제재가 해제 되었다는 것을 실증한 후 협의의 이행을 시작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미국 재무부와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는 4월 10일 선후로 마카오 방코델타 아시아은행에 동결된 약 2500만달러의 자금을 조선에 돌려준다고 선포 했습니다. 올해 2월 13일 조선 핵문제 제5차 6자회담 제3단계 회의가 채택한 공동 문서에 따르면 조선은 응당 4월 14일 전으로 영변의 핵시설을 폐쇄, 봉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