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가보 총리 일본국회 연설 |
| 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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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공식 방문하고 있는 중국 온가보 총리는 12일 오전 일본 국회에서 "친선과 협력을 위하여"라는 기조의 연설을 발표 했습니다. 이것은 중국 지도자가 22년만에 처음으로 일본 국회에서 연설을 발표 한것입니다. 온가보 총리는 연설에서 중일 국교 정상화가 실현된 35주년 이래 중일 관계는 장족의 발전을 거두었으며 두 나라 인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고 지적 했습니다. 그는, 중일 두 나라가 평화롭게 지내면 쌍방에 모두 이로우며, 싸우면 모두 상한다고 하면서 대대손손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을 실현하는 것은 전적으로 역사의 흐름과 두 나라 인민의 염원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이것은 아시아와 국제사회의 간절한 기대이기도 하다고 강조 했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중일 두 나라는 모두 아시아와 세계의 중요한 나라라고 하면서 중일 관계의 상황은 지역 나아가 세계에 모두 중요한 영향을 산생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두 나라는 응당 협조와 합작을 강화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동북아지역 협력의 행정을 추진하며 아시아의 진흥에 힘을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연설이 끝난후 온가보 총리는 또 일본 중의원 고노 요헤이 의장과 참의원 오기 찌카께 의장을 만났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회견에서 "중일 공동성명" 등 세 정치문건이 원칙과 해당 승낙에 따라 역사와 대만 등 중대한 민감사를 타당하게 처리하는 것을 두 나라 관계발전에 매우 중요 하다고 표 했습니다. 그는, 쌍방은 응당 두 나라 관계의 큰 국면에서 출발하여 간섭을 배제하고 얻기 힘든 국면을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 했습니다. 한편 고노 요헤이 의장은, 일중 두 나라 정치가는 모두 국민 이익을 수호하는 과업을 질머지고 있다고 하면서 쌍방이 대화를 강화하고 요해를 증진하며 협력을 촉진 하기를 바랐습니다. 오끼 찌카께 의장은, 중국의 경제 발전은 일본에 기회를 제공 해 주었다고 하면서 일본 참의원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와의 교류와 대화를 늘리고 두 나라 정치, 경제무역 등 영역의 협력을 촉진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