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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단 이달 조선방문

2007-04-04

   미국 백악관 부대변인 폐리노여사는 3일 가진 보도발표모임에서 뉴메히꼬주 주지사이며 대통령선거에 참가하겠다고 선포한 민주당인 이차센과 제대군인 사무부장 프린치피를 단장으로 하는 미국대표단이 오는 8일부터 11일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폐리노여사는 미국대표단의 이번 조선방문은 조선측의 초청에 의해 진행된다고 하면서 대표단의 방문 목적은 조선전쟁기간 사망된 미국병사들의 유해를 찾고 귀환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미군병사유해를 찾고 귀환하는 문제에서 진전을 더 거두는데 이로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조선전쟁 기간 3만3천명의 미군병사들이 사망되였으며 지금까지 아직도 8100여명의 미군병사들의 유해를 찾지 못했습니다. 1996년이래 조선은 조선전쟁기간 사망된 180여구의 미군병사들의 유해를 발견하였습니다.

(중국국제방송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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