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자회담 러시아측 단장 베이징에 도착 |
| 2007-03-18 |
|
19일 진행되는 제6차 6자회담에 참가하기 위해 조선반도 핵문제 6자회담 러시아 대표단 단장인 로슈코브 러시아 외무부상이 18일 오전 대표단을 인솔해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로슈코브 외무부상은 베이징공항에 도착한 후 언론에 이번 6자회담에서 러시아와 미국, 조선,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들은 5개 실무그룹의 실무보고를 청취하고 여러가지 사업을 한층 전개할데 관한 계획을 내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로슈코브 외무부상은 베이징에 오기에 앞서 자신은 제6차 6자회담에 대해 "조심스러운 낙관"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라지만 "각측의 입장을 조정하는 것은 복잡한 과정이며 그 과정에 예측하기 어려운 곤난들이 많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조선경제원조 실무그룹회의가 긍정적인 진전을 가져왔다고 지적하고 이 추세를 이용해 여러가지 사업을 계속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온라인) |